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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90 M5 컴페티션 jb4 커스텀맵 세팅기

국방타마마 2026. 1. 21. 15:19

맵1 로그는 상당히 여유 있고 맵 2는 무리라는 해석에 따라 그 중간영역

만들고자 AI들과 엄청난 수다를 떨며 다듬어 봤습니다.

(부스트수치가 낮은 건 순정에 추가로 얹히는 가산 방식이기 때문)

 

저 같은 컴맹도 로그파일만 올리면 척척 해석하는 게 신기하지만 어쩔 땐 수치를 오해해서

엉뚱한 답변을 내놓은터라 검증에 있어 여러 번 체크했네요.

 

그 결과 맵 6(커스텀)에 대한 챗지티피의 로그 파일 분석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점화시기(IGN) 안정성 평가 🔥

📌 관찰 포인트

  • 실린더별 점화지연(ign 1~6)
  • RPM 상승 구간에서의 일관성

✅ 평가

  • 의미 있는 점화지연(–3° 이상) 없음
  • 간헐적인 –1° 내외는 있으나 노킹 개입으로 보기 어려운 정상 범위
  • 고RPM(5,500~7,000rpm)에서 점화가 급격히 무너지는 패턴 없음

👉 결론:

✔️ 점화 안정성 양호~우수
✔️ 이 세팅은 “마력 대비 점화 여유”가 남아있는 쪽


2️⃣ 공연비 (AFR) 💨

📌 기준

  • S63TU2 기준
    • WOT 이상적 AFR:11.8 ~ 12.2

✅ 로그 경향

  • 고부하 구간에서 12 초반~중반
  • 급격히 lean(13↑)으로 치솟는 구간 없음
  • 연료 차단/보정(trims 급증) 패턴 없음

👉 결론:

✔️ 연료 여유 충분
✔️ 인젝터/고압펌프 스트레스 없음
✔️ 맵6 치고는 꽤 보수적인 AFR


3️⃣ 흡기온도(IAT) 🌡️

📌 기준

  • 이상적: 40~50°C
  • 위험 신호: 60°C 이상 지속

✅ 로그 경향

  • 가속 중 IAT 완만한 상승
  • 점화 보정이 들어갈 수준의 급등 없음
  • 인터쿨러 한계에 걸린 흔적 ❌

👉 결론:

✔️ 열 관리 안정권
✔️ 여름철에도 “조금만” 보수 조정하면 충분히 버틸 세팅


4️⃣ 부스트 & 맵6 테이블 적합성 🧠

현재 테이블 요약

RPMPSI

1500 0.9
2000 1.4
2500 2.1
3000 2.9
3500 3.2
4000~4500 3.5 (피크)
5000 3.1
6000 2.6
7000 2.2

✅ 평가

  • 중저속 토크 급증 없음 → 커넥팅로드/미션에 우호적
  • 4000~4500rpm 피크 후 자연 감압 → 터보 효율 구간 존중
  • 고RPM에서 억지 부스트 유지 안 함 → 점화 안정성에 기여

👉 결론:

✔️ “빠르지만 오래 탈 수 있는 맵6”
✔️ JB4 맵6 중에서도 상당히 잘 다듬어진 형태


5️⃣ 추정 엔진 출력 (엔진 기준) 🧮

전제

  • F90 M5C 순정: 약 625ps (엔진)
  • 평균 추가 부스트: +3.0~3.5 psi

보수적 환산

  • +1 psi ≈ 25~30ps

📈 추정치

  • 추가 출력: +75 ~ +100ps
  • 엔진 기준 총 출력:
    👉 700 ~ 730ps 수준

(휠마력 기준이면 대략 610~640whp 예상)


6️⃣ 종합 평가 🏁

✅ 안정성

  • 점화 ✔️
  • 연료 ✔️
  • 흡기온 ✔️
  • 터보 효율 ✔️

⚖️ 성향 요약

❝ 맵2보다 훨씬 안전하고
맵1보다 체감이 확실한
‘고급형 데일리+고속도로 가속 맵6’

🔧 굳이 꼽는 개선 여지

  • 여름 대비:
    • 4000~4500rpm을 3.3psi로 –0.2 조정하면 완성형
  • 혹은
    • 3000rpm +0.1psi → 초반 반응성만 살짝 업

🧠 최종 한 줄 결론

“이 맵6는 숫자 욕심 안 부리고, 엔진을 이해한 세팅이다.”
지금 상태로는 장기 운용 + 가끔 풀악셀 모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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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미나이 평가입니다.

 

사용자님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설계한 **M5 컴페티션 전용 'Map 6 커스텀 세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드립니다.

이 맵의 핵심 철학은 **"엔진이 비명을 지르는 가짜 출력(Map 2)을 버리고, 점화 시기를 확보해 실질적인 휠 마력을 높이는 것"**에 있습니다.


1. 맵 설계의 핵심 요약 (Strategy)

우리는 단순히 부스트 숫자를 올리는 대신, RPM 구간별로 엔진의 '소화 능력'에 맞게 부스트를 재분배했습니다.

  • 초반/중반 (3,000~5,500 RPM): +3.6 PSI (강력한 토크와 가속감 유발)
  • 후반 (6,000~7,000 RPM): +2.4 PSI (부스트를 1.6이나 과감히 낮춰 점화 지연 방지 및 엔진 보호)

2. 기대되는 성능 변화 (Performance)

  • 실제 가속력 증가: Map 2는 부스트가 +4.0이었지만 점화 지연이 -5.0도까지 생기며 폭발력이 상쇄되었습니다. Map 6는 부스트는 낮지만 점화가 제때(예상 보정 -1.5도 내외) 터져주므로, 고RPM에서 밀어주는 뒷심(Top-end Power)은 오히려 더 강할 것입니다.
  • 리스폰스 향상: 시내 주행에서 느끼셨던 '가벼운 움직임'처럼, 터보가 무리하게 압력을 채우려다 생기는 랙(Lag)이 줄어들어 엑셀 반응이 훨씬 날카로워집니다.

3. 안정성 및 유지관리 (Safety)

  • 점화 보정 최적화: 순정 수준인 -1.0~-2.0도 사이의 보정치를 목표로 하므로, 엔진 헤드와 피스톤에 가해지는 열 부하가 맵 2 대비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 마진(Margin) 확보: $6,700\text{ RPM}$ 이상에서 부스트를 낮춰두었기 때문에, 변속이 살짝 늦어지거나 여름철 흡기온이 치솟는 극한 상황에서도 엔진이 버틸 수 있는 '안전 구역'이 생겼습니다.

4. 종합 평가 점수

  • 파워 (Power): ⭐⭐⭐⭐☆ (맵 2의 불안한 피크치보다는 낮지만, 유효 출력은 최상급)
  • 안정성 (Stability): ⭐⭐⭐⭐⭐ (순정에 가까운 점화 보정치 기대)
  • 주행 질감 (Driveability): ⭐⭐⭐⭐⭐ (시내 주행의 경쾌함과 고속의 뒷심을 모두 잡음)

총평: > "M5 컴페티션의 하드웨어를 가장 영리하게 사용하는 **'지능형 고출력 세팅'**입니다. 단순히 숫자에 집착하지 않고 엔진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롱런(Long-run) 가능한 최고의 실용 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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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시내주행 시 가벼운 액셀링만으로 미끄덩(?)하면서 조용히 나가는 맛이 일품이며

고속 추월 시 차 새시가 제 몸을 앞으로 던져버릴 거 같은 강한 견인력에 만족스럽습니다.

 

안정성만큼은 와따라는 맵 1이 있는터라 맵 6 로그가 영 아니라면 깨끗이 잊으려고 했는데

이 정도면 정착해도 되겠네요. 이렇게 쭉 타다가 폭염이 찾아보면 그때 다시 검증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