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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커 파랑이 자해 치료(과정)기

털빨 하나는 자신 있던 퀘이커앵무새 파랑이.이 글은 자해와 그 치료과정을 담았으며 출혈 사진이 여러 장 포함되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어느 날 와이프가 파랑이 옆구리가 좀 휑 한 거 같다길래 보니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며칠 지나자 누가 봐도 깃털을 뽑은 흔적으로 보일만큼 범위가 늘어나더니 급기야 이런 상태가 돼버렸어요.주변 환경이 크게 변한 건 없다 보니 이때까지만 해도 스스로 멈춰주길 바라는 수밖에 없었는데요. 다음날 파랑이를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혈사진 주의) 깃털을 뜯는 것도 모자라 살을 쪼아댄 파랑이 ㅠㅠ 급하게 동물병원에 데려가 진찰해 보니 그나마 다행이인건 특별한 이상소견은 없었지만 자해 원인을 알 수 없는 만큼 막막한 마음도 들더라고요. 피부가 뜯겨..

카테고리 없음 2026.10.01

노지 태양광 운영 3개월차 이런저런 이야기

이 글은 노지태양광(280kw) 운영 3개월 차 초보가 공부도 할 겸 적어보는 것이니고수님들이 많은 조언 해주시면 저같은 초보나 예비사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평화로운 어느 날 한전으로부터 카톡이 왔어요. 말로만 듣던 출력제어를 하루 전 예고 하는 것으로 익일 9시에 확정 지어알려주겠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선접속 후제어로 개통한 만큼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드디어 올게 왔구나 싶더라고요. - 선접속 후제어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준비는 마쳤지만 배전선로가 없어 28년도까지 기다리던 차발전양이 많은 봄가을철엔 출력을 제어하는 조건하 상업발전을 시작하게 되었고저희 발전소는 운영 석 달 차 첫 제어 통보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어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며 종료 카톡을 보고 앱으로..

카테고리 없음 2026.09.22

왕 초보의 880평 태양광 발전소 예초기 2탄

덥지만 그나마 구름이 껴서 필드에 나가야겠습니다.이렇게 말씀드리니 이 친구 예초 좀 하는구나 싶으시죠? 현실은 예초에 예자도 모르고 두어 번 해본 게 전부인 데다나일론줄이 잘 안 돼서 (익숙해지면 써보려고 한) 이도날을 쓰게 된 불안한 초보입니다 ㅠㅠ 7월 1일부터 280kw 노지 태양광 발전소가 가동되어 제초메트나 농약 혹은 예초업체 등의선택지를 고민해 보다 그냥 내가 해볼까 하게 된 게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도 업그레이드한 게 하나 있었으니 간간히 쉬어줄 베이스캠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목표는 저번과 같이 엉성해도 발전엔 큰 지장 없는 관리가 주요 골자로 요렇게 빨간선 안에만 작업하는 거로 정했습니다 자, 같이 들어가 보실까요?(제목은 880평이지만 대략 500평 보면 되겠네요 >. 저번에 대충..

카테고리 없음 2026.08.14